이렇게 기쁠 수가?
오늘 전기기능사 실기 시험을 봤는데 시간도 1시간20분 줄이면서 육안검사, 일일이 손으로 눌러가면서, 벨체크 반복하면서 합격하겠구나!
마음이 차분해졌습니다. 시간이 종료되고 나의 9번은 불려지지 않았고 실기테스트는 무난히 통과 되었습니다.
철거작업을 하면서 기쁨과 함께 김용복 선생님이 생각났습니다.
전화해서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었습니다.
전기기능사와 무관한 직업이며, 나이도 많아 마지막 자격증 도전이라도 생각했습니다.
무엇보다 합격발표는 남았지만 사실상 합격이라 생각하니 점심을 굶었지만 세상이 밝고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김용복선생님!!
감사합니다. 답답한 학생들에게 차분히 설명과 날까로운 지적이 다 노하우로 바뀌어 합격의 길로 이어지게 했습니다.
와우~~ 신납니다.

이렇게 기쁠 수가?
오늘 전기기능사 실기 시험을 봤는데 시간도 1시간20분 줄이면서 육안검사, 일일이 손으로 눌러가면서, 벨체크 반복하면서 합격하겠구나!
마음이 차분해졌습니다. 시간이 종료되고 나의 9번은 불려지지 않았고 실기테스트는 무난히 통과 되었습니다.
철거작업을 하면서 기쁨과 함께 김용복 선생님이 생각났습니다.
전화해서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었습니다.
전기기능사와 무관한 직업이며, 나이도 많아 마지막 자격증 도전이라도 생각했습니다.
무엇보다 합격발표는 남았지만 사실상 합격이라 생각하니 점심을 굶었지만 세상이 밝고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김용복선생님!!
감사합니다. 답답한 학생들에게 차분히 설명과 날까로운 지적이 다 노하우로 바뀌어 합격의 길로 이어지게 했습니다.
와우~~ 신납니다.